![]() 아~~ 간만에 포스팅을 하는 필자.... 그동안 귀차니즘에 밀린 리뷰가 산더미.... 크윽... ^^;;;; 일단 그동안 죠낸 뒤지고 뒤져서 찾지못해 현지구매를 했다능... ㅡ,.ㅡ;; ( 아마 경기권, 용던 기타 등등 오프를 뒤지고 뒤지면 최소 한개는 찾았겠지만 회사원이란 압붹으로 방법이 없었음. ) Anyway, 그렇게 기다리던 게임을 찾아 했으니 간단한 리뷰를... 일단 기존의 씨리즈였던 배틀 씨리즈 ( 건담 배틀 로얄, 건담 배틀 택틱스 ,건담 배틀 크로니클, 건담 배틀 유니버스 )와는 다소 차이가 있다. 많은 유저들이 언급하지만 이번 작은 새로운 씨리즈로 나아갈 베타버전의 성격이 다소 보이는 듯하다. 3인 1소대 시스템, 샵 도입 등 기존의 씨리즈와는 조금은, 아주 조금은 다른 모습을 보인다. 첫번째 3인 1소대 시스템을 보자. 말 그대로 3인이 1소대가 되어 시나리오를 진행할 수가 있다. 플레이어가 소대장이 되어 다른 2명의 유닛에게 각각 명령을 전달할 수 있으며, 전달된 명령을 통해 스탯의 업을 결정 또는 밀어주기가 가능하다. 예를 들어서 3명이 다 SP가 찬 경우 보스에게 돌려가며 스페셜 어택을 먹일 수 있다는 말... 잘 쓰면 ㅎㄷㄷ... 그러나 잘 못쓰면 비명횡사... ( 가끔 픽사리 나면 자연스럽게 손가락이 리셋버튼을.. ㅡ,.ㅡ;; ) 그리고 두번째, 샵 시스템의 도입.. 제작사인 아트딩크의 근 최근작이라 할 수 있는 마크로스 얼티메이트 프론티어를 해본 분이라면 이해하기 쉬울 듯... 단지 기본 유닛 외 다른 유닛들은 해당 시나리오 클리어 후 구입을 이나 개발 후 구입을 해야한다는 엄청난 단점이... 흠... 세상에 꽁짜는 한계가 있다는 말... ㅡ,.ㅡ;; 이걸 잘 풀어서 말을 하면 수집을 위해 미친듯한 플탐을 요구하는 시스템이라는 말이다. 보통 각 시대 마지막 시나리오 클리어시 300만 정도의 골드를 주는데, S랭크의 큐베레이 구입가격이 1,400만 정도?? 어떻게 보면 '뭐야? 얼마 안하잖아' 할 수 있겠지만 잘 생각해보시라.. 아무리 볼륨이 좀 다운된 씨리즈라 할지라도 총 유닛수가 150이상이 된다. ( 그중에 B랭크 이상급은 가격이 800~12,000만 까지 다양.. ) 그리고 마지막 스테이지니까 저정도 주지 난이도 1~3 정도 되는 스테이지는 50 ~ 150만 정도 밖에 안준다. 거기다, 각 파일럿들도 구입을 해야한다.. 뭐, 돈만 많으면 장땡이라능... ㅡ,.ㅡ;;;; 셋째, 클리어 랭크의 삭제이다. 전작들에는 클리어 랭크에 따라 입수할 수 있는 유닛들이 존재했었는데 이번에는 삭제되었다. 그 대신에 샵이라는 시스템이 대신 한다. 어찌보면 노가다가 없어졌구나 할 수 있을 수 ~~!!! 있지만... 오히려 샵이라는 시스템이 노가다를 더 늘렸다능... 헐.... 뭐 이밖에 우주세기와 비우주세기( seed, 00 )의 크로스 오버, 패스워드의 삭제 등 많지만 기본적으로 가장 큰 변화 시스템은 위의 세개라 할 수 있다. 막상 쓰고보니 단점만 나열한 듯 싶다. 그래도 플레이해보면 알 수 없는 몰입도가 있으며, 무엇보다 기체 간의 밸런스가 이번작이 가장 나은 듯.... 국내에서는 쉽게 구할 수 없겠지만 구입 할 수 있다면 막강 추천하는 타이틀이다. - P.S 건담 게임은 항상 추천.. 그닥 버릴만한 작품은 많지 않다는... ![]() 오늘 리뷰할 게임은 마크로스 얼티밋 프론티어다. 정발이 안된 관계로 아래 타이틀인 퀸즈 블레이드와 같이 국내 구입이 힘든 타이틀 중에 하나이다. 필자는 한달간 별 뻘짓을 다하다가 겨우겨우 지난 토욜에 구입, 현재 버닝 중인 타이틀이다. 일단 본 작은 마크로스 에이스 프론티어의 후속으로 마크로스 전 씨리즈의 총 집합 캐릭터 게임이라 할 수 있겠다. 건배 씨리즈의 제작사인 아트딩크가 만들어서 그런지 건배 씨리즈와 비슷한 조작감을 가지고 있으며 진행방식도 거의 흡사하다. 전작에 비해 스페셜 어택이 약화 되었으며 반면 기본 무기가 업그레이드가 상당히 되었다. 예를 들어 멀티록온 미사일 같은 경우 전작에서는 풀개조 해도 명중률 및 데미지가 적었으나 이번작 같은 경우는 데미지가 잘들어가며 명중률 또한 미세하게 올라갔다. 기본 장비인 건포트가 가장 많이 개선되었으며 예전작 같이 스페셜 어택으로 한 방으로 역전하기는 힘들어졌다. 본 작의 가장 특이점을 꼽으라면 소위 말하는 냥냥샵의 도입이 특이점이라 할 수 있겠다. 샵 시스템의 도입으로 노가다성이 짙어지긴 하였으나 기체를 얻기위해 클리어 랭크에 신경써야 하는 점등은 많이 나아졌다. ( 물론 몇몇 제한해제는 S랭크 이상을 받아야 하지만 대체적으로 S랭크 이상의 조건을 가지는 제한해제는 많이 줄었다. ) 이 타이틀은 말 그대로 현존해 있는 총 마크로스 연대기를 정리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스케일이 크며 그동안 외전 축에도 못끼던 마크로스 2가 정식 씨리즈로 인정받은 작품이다.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씨리즈에 나온 주요인물들 모두이며 설사 플레이는 불가능 하다고 해도 오퍼레이터나 서포터로 사용할수 있다. 글을 대략 정리하며 총 평을 하자면 마크로스 팬에게는 필수 플레이 타이틀이며 감히 소장 가치 100% 있다고 말할 수 있는 타이틀이 아닌가 싶다. P.S 위의 타이틀 사진은 리미티드 에디션인 냥냥샵 특전 케이스이다. 일반판의 케이스는 다르다~!!! OTL..... ![]() 에에~~ 이번에 리뷰할 게임은 퀸즈 블레이드 스파이럴 카오스다. 이미 왠만한 피습이 유저들은 알고 있겠지만 약간(?)의 미연시 퓔이 풍기는 SRPG다... ^^;; 작년 12월에 발매한 이 게임은 원작안 배틀북 퀸즈 블레이드나 1,2기로 끝난 TV판 퀸즈 블레이드와는 별개의 스토리를 담고 있다. 메인 주인공으로 본 게임에서만 존재하는 오리지널 캐릭터 큐트와 장의 모험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본 게임은 원작을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수위를 많이 내렸다해도 역시나 18금으로 발매가 되었다. ( 저 위의 표지를 보겠는가? 나름 관대한 일본 시장에서도 CERO D를 받았다. 잔인성이 아니라 노출도로 인한... ㅡ,.ㅡ;;; ) 상당한 논란을 안고 발매된 본 게임은 당연하게(?) 국내에는 정식 발매 되지 않았으며 나름 잘팔렸던 타이틀이라 국내에서는 구하기가 힘들다. 정 급하거나 구입하기를 간절히 원한다면 대행업체를 통해 10만원이 넘는 거금을 주고 구입하는 수 밖에... ㅡ,.ㅡ;;; 필자는 운이 좋게도 피습이와 같이 중고를 구해서 플레이를 했다. ( 사실 여담이지만 구입에 고민을 하던 필자에게 망설임은 곧 품절이라는 것을 알게 해준 타이틀이다. ㅡ,.ㅡ;;; ) 일단 소위 말하는 오덕성이 강한 작품이지만 게임성에 있어서는 합격점 이상이라고 본다.. 원체 슈로대 제작으로 유명한 반남에서 제작을 맡았다. 덕분에 나름 적절한 난이도를 보인다. ( 아마 Winky에서 맡았다면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했을 지도.. ㅡ,.ㅡ;; ) 전체적으로 슈로대 씨리즈를 하는 느낌이 상당히 강하며 이 게임만의 특징이 부위 파괴 시스템이 도입되어 있다. 특정 부위의 공격을 통해 아머를 깨부술시 아머를 입었을 때보다 더 큰 데미지를 입으며 모든 부위의 아머 파괴시에는 에너지가 남아 있다 하더라도 겜이 끝난다. ( 옷이 다 벗겨 졌으니 당연히(응??) 행동 불가능이 된다. ㅡ,.ㅡ;;; ) 여담이지만 반남에서 요새 제작하는 작품은 아머 크래쉬 시스템이 종종 도입 되있다. ( Ex. 소울칼리버 브로큰 데스티니 ) 이러한 시스템이 있어서 그런지 소위 말하는 마마키타 버튼이 존재한다. ( 말그대로 엄마가 떳다~!!! 버튼으로 혼자서 몰래 야겜 플레이 시 주위의 누군가가 접근 했을 때 누르는 비상버튼이다. ㅡ,.ㅡ;; ) 들고 다니며 하기엔 상당히 난감한 게임이며 남성향이 정말 강한 작품이다. 단지 오타쿠용으로 지나치기엔 아쉬운 작품임은 분명하고 그냥 캐릭터로 먹고 사는 일반 야게임과는 다르다는 것을 플레이 하면서 많이 느꼈다. 플레이 내내 나름 머리를 쓰게 만들기도 하고 캐릭터를 강하게 키워 원샷 원킬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이다. 단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반복 플레이를 하기엔 조금은 이건 좀 이라는 느낌이 있다. 초회차나 2회차때는 나름 괜찮지만 숨겨진 스테이지와 숨겨진 엔딩을 보기위해 3회차 돌입시에 유저가 난이도 급하락을 몸소 느낄 수 있다. 1회에서 2회 넘어갈 시에는 돈과 장비만 전승이 되지만 문제는 2회차에서 3회차 넘어갈 시... 2회에서 3회로 넘어올 시엔 돈, 장비 플러스 레벨이 전승이 된다. 덤으로 캐릭터 간의 호감도도 전승. 그냥 모두 옹기종기 모여서 적턴에 공격을 하면 (물론 호감도 조절로 원호방어가 뜬 상태) 데미지가 거의 없이 클리어가 가능하다는 것!!! 거기에 레벨이 연동이 되었으니 원샷 원킬은 그냥 기본이다. 참고로 필자가 잘 안키운 캐릭이 니크스인데 힐러 역할이다 보니 공격력이 많이 딸린다. 허나 렙 연동으로 인해 3회차 절반 정도 진행되고 있는데 원샷 가능하다. ㅡ,.ㅡ;;; 뭐 어떤 게임이던지 장점과 단점이 존재하고 개인 취향이 다르니 일단 해보는 것이 정답일 듯. ^^;; 글을 마치며 한마디.... 일단 플레이~~!! ^^;; ![]() 간만에 글을 올린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잠시 이글루스를 중단하였으나 다시 컴백~~!! ( ^^;; ) 일단 첫 리뷰는 지난 12월 3일에 발매한 PSP게임 기동전사 건담 VS 건담 넥스트 플러스... ( 이하 건대건 넥플 ) 기구한 운명을 맞이하고 있는 탓인지 (ㅡ,.ㅡ;;) 4번째 3005번 PSP 구입기념 첫 타이틀로 이것을 구입하였다. 일단 필자는 워낙 강한 건담빠라서 건담이 나오면 무조건 해야한다는 압박감으로 (ㅡ,.ㅡ;;) 구입 플레이... 워낙 잘나온 건담관련 캐릭터 게임 타이틀 중 손꼽히는 작품이라 만족하고 있다. 뭐 조작성에 관련하여 조금 고생한 것을 빼면 나름 즐기기 편하다고 할 수 있다. ( 참고로 건담 배틀 씨리즈와는 완전히 다른 조작성을 가지고 있다. ) 간단평을 하자면 마 쿠페의 말을 빌어 ' 고레와 이이모노다... ' 나쁘지 않다. 나름 집중도도 있고 게임도 스피디 하고 괜찮다. 단지 건담 배틀씨리즈에 빠져있는 유저라면 그닥이라는 평을 내릴 수 있겠지만... ^^;; 일단 비교를 비슷한 게임 중 건담 배틀 씨리즈와 비교해 보자. 건담 배틀 씨리즈가 슈팅게임에 가깝다면 건담 대 건담 씨리즈는 대전게임이라 말할 수 있다. 물론 빔짤이라고 해서 빔연사 및 보조무기가 사용가능 하지만 플레이 해본바 그냥 붙어서 때리고 썰어버리는게 스테이지 클리어 시간 단축및 본 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건담 배틀 씨리즈도 격투, 사격 모두 할 수 있지만 사격이 기본 베이스로 바쳐주지 않는다면 스테이지에서 폭죽이 되는 유저를 자주 볼 수 있다. 그러나 본 건담 대 건담 씨리즈는 사격보다는 격투가 베이스로 격투가 되지 않는다면 반대로 폭죽이 된다. ( 사격 베이스 기체인 스트라이크 프리덤이나 F91 같은 기체는 사격이 베이스 이나 붙어서 칼질해보면 안다. ㅡ,.ㅡ;; ) 격투가 기본 베이스 이다 보니 아무래도 건배 씨리즈 ( 건담 배틀 씨리즈 )보다는 꽤나 스피디 함을 느낄 수 있는 타이틀이 아닌가 싶다. 반면에 각 씨리즈에서 출현하는 기체수가 조금 적다는 것과 기체 커스텀이 안된다는 점이 단점이 아닌 단점이라 할 수 있겠다. 건배 씨리즈는 기체 커스텀을 통해 나만의 유닛을 만든다라는 느낌이 나름 좋았는데 건대건 씨리즈는 거런 점이 아쉽다. ( 넥스트 플러스 모드를 하면 커스텀 시킬 수 있지만 필자는 뭐가 커스텀화 되는지 전혀 차이를 느낄 수 없었다. ) 그리고 플레이어블 기체수가 건배 씨리즈에 비해 확연히 차이가 나게 적다. 그나마 나은 씨리즈는 0079 씨리즈. ( 일반적으로 기본 기동전사 건담 편 ) 다른 씨리즈는 보통 2~4기체 밖에 없다. 아쉽다. 필자가 좋아하는 파라스 아테네라던지 퀘스 파라야용 야크트 도가라던지 멧사라던지 플레이 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쉬운 점이 였다. 그래도 총 평을 하자면 잼나게 할 수 있는, 스트레스 해소용 게임으로 나름 적합하다고 보는 타이틀이다. 만약 당신이 건담 팬에 PSP를 가지고 있는 유저라면 당근 해야만 하는 게임이라고 자신있게 외칠 수 있는 타이틀이다. ![]() 간만에 버닝 중인 PS2 타이틀 건담무쌍 스페셜... 그동안 PS3용만 있어서 해보고 싶어도 해볼수 없었던 슬픈 사실을 뒤로 하고 컨버전한 건담무쌍 스페셜 구입... 진짜 버닝중이다.. 졸면서 할 정도로... ㅡ,.ㅡ;;; 워낙 평들이 극을 달리다 보니 조금은 구입을 망설였으나 지금은 후회없이 잘 하고 있다... 지금은 오피셜 스토리는 클리어.. 현재 오리지날 스토리를 진행 중에 있다.. 아직 100% 캐릭터를 구하진 못했지만 ( 플 투, 루 루카, 에마 ) 열심히 진공청소기 윙제로를 키우고 있다.. 진공청소기란 말이 정말 잘 어울리는 녀석.. 무쌍 3단계까지 가면 진정한 진공청소기가 된다.. 롤링 트윈 버스터 라이플.... 주위 반경의 적들은 걍... 깨끗해진다.. 할 말이 없다.. 그리고 하만 전용 큐베레이도 키우고 있다.. 큐베레이는 워낙 공속이 빨라 써는 느낌이 참 좋은데 파워가 약하다보니 열씨미 썰어야 한다.. 스테이지 하나를 클리어 하면 손이 뻐근해진다.. ㅡ,.ㅡ;;; ( 턴에응 건담도 마찬가지.. ㅡ,.ㅡ;; ) 뭐 혹시 구입을 망설이시고 있으신 분이라면 절대 후회 없다고는 말씀드리기 힘드나 건담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꼭 구입은 아니더라도 플레이를 해보라고 권장하고 싶은 게임이다.. 비싼게 흠이지만.... ^^;;; ( 약 3주 전 정도에 구입.. 그때 중고로 49,000원이 였다.. OTL... ) Bonus - PS3에는 없는 무사건담 MK-2 스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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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우
by chrfh at 11/29 10대 모델 중 이번에 3위 by 모델 찾다가 at 10/09 예쁘네요 by 모델 찾다가 at 10/09 지나가다//2007년에 작성된.. by ㄴ at 08/02 대단 하십니다. 저도 .. by 이재혁 at 06/05 많이 찍었는데,, 잘 .. by 지나가다 at 04/21 나이스!! by Good at 12/27 최고죠...ㅎㅎ by ㅇㅇ at 10/15 전 여자지만 고디안 굉장.. by 진홍 at 09/22 30초간 멍~ 했네요..... by esca at 09/11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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