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버닝 중인 PS2 타이틀 건담무쌍 스페셜... 그동안 PS3용만 있어서 해보고 싶어도 해볼수 없었던 슬픈 사실을 뒤로 하고 컨버전한 건담무쌍 스페셜 구입... 진짜 버닝중이다.. 졸면서 할 정도로... ㅡ,.ㅡ;;; 워낙 평들이 극을 달리다 보니 조금은 구입을 망설였으나 지금은 후회없이 잘 하고 있다... 지금은 오피셜 스토리는 클리어.. 현재 오리지날 스토리를 진행 중에 있다.. 아직 100% 캐릭터를 구하진 못했지만 ( 플 투, 루 루카, 에마 ) 열심히 진공청소기 윙제로를 키우고 있다.. 진공청소기란 말이 정말 잘 어울리는 녀석.. 무쌍 3단계까지 가면 진정한 진공청소기가 된다.. 롤링 트윈 버스터 라이플.... 주위 반경의 적들은 걍... 깨끗해진다.. 할 말이 없다.. 그리고 하만 전용 큐베레이도 키우고 있다.. 큐베레이는 워낙 공속이 빨라 써는 느낌이 참 좋은데 파워가 약하다보니 열씨미 썰어야 한다.. 스테이지 하나를 클리어 하면 손이 뻐근해진다.. ㅡ,.ㅡ;;; ( 턴에응 건담도 마찬가지.. ㅡ,.ㅡ;; ) 뭐 혹시 구입을 망설이시고 있으신 분이라면 절대 후회 없다고는 말씀드리기 힘드나 건담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꼭 구입은 아니더라도 플레이를 해보라고 권장하고 싶은 게임이다.. 비싼게 흠이지만.... ^^;;; ( 약 3주 전 정도에 구입.. 그때 중고로 49,000원이 였다.. OTL... ) Bonus - PS3에는 없는 무사건담 MK-2 스샷 ![]()
에... 그니까.... ^^;;;
얼마전, 아니 오랬동안 생각해봤더랬죠.... 이제 곧 나이 서른이 되는 이 시점에 내가 뭘 하고 있는지, 그리고 뭘 하고픈 지를 말이죠.. 결론은 간단했습니다.. 내가 좋아하고 즐겁게 할 수 있는 것을 하자.. 식상한 대답일 지도 모르지만 저에게는 큽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은 해외 근무에, 해외에서 사는 게 좋아하고 즐거워 하는 일이니까요.. 어찌 됬든 결정을 내린건 지금 부터 준비해서 빠르면 올 10월, 늦으면 내년 1월 정도에 일본에 유학을 결심했습니다. 갠적인 준비를 해야 하거니와 학비를 더이상 집에 부탁을 할수 없기에 어느 정도 딜레이를 둔거죠.. 지금의 계획으론 6개월 가량의 어학연수를 마치고 전문학교에서 2년 정도 공부 후에 일본에서 일을 할 계획입니다만... 어디까지나 계획일 뿐 실천이 되지 않으면 그저 말로만, 기분 상의 희망으로만 남기 때문에... 지금부터, 아니 얼마전부터 하나 둘씩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사실 하고 싶은 말은 이게 아니고 다른 겁니다.. 그저 나이 많다고, 그리고 너무 늦었다고 주위 사람들 모두가 말합니다.. 물론 빠른건 아니라고 저도 느낍니다만... 그러나 잠시나마 외국에 살았던 기억을 되새겨 보면 그닥 늦지많은 않은 듯 싶더군요.. 그저 빨리 빨리, 시간에 쫓기며 살아가는 우리나라 사람들을 볼 때 참으로 안스러웠습니다.. 물론 일본이라는 나라도 우리나라랑 비슷하지요.. 그러나 그 나라 사람들은 나름 삶의 여유라는 것을 즐기며 만족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단 10분의 여유만 있더라도 주위에 신경을 쓰지 않고 자기 좋아하는 것들을 하는 모습들을 볼 때... 너무나도 부러웠습니다.. 전 주위에서 " 안됀다. " " 나이를 생각해라. " 뭐 이런 비스무레한 소리들을 듣고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머리속에 맴도는 말 " Why Not~~!! ".. 왜 안되는지.. 그런 사람들은 그렇게 해보려고 시도해서 실패를 맛봤던건지.. 아님 그냥 전 세대들로 부터 그런 말들을 듣고 살아왔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해보지도 않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그런 성격도 아니거니와...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그런 (어찌보면 아웃사이더 성격... ㅡ,.ㅡ;;) 성격이다보니.. 이제는 오기가 생기더군요... " 두고보자... 아니 되는지 안되는지 내 자신이 스스로 해보자..." 이런... 할 겁니다.. 저는... 누가 뭐래도 제 인생은 제가 스스로 헤치며 살아야 하는 것이니까요.. 앞으로도 주위에 신경쓰지 않고 앞을 향해 나아가렵니다.. 물론 주위의 말 들을 신경 안쓸수는 없겠지요.. 그러나 이것하지 마라 저것하지 마라, 누가 그런 행동 해 본적 있더냐는 식의 말은 무시할 겁니다.. 남들이 못했다고 해서 저까지 못하란 법은 없는 거니까요.. 맘을 굳게 먹어야 겠네요.. 앞으로 더 힘들어 지고 현실의 압박이 심해질 꺼니까요... 여기까지 긴 장문을 보신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얼마나 보실 지는 모르겠지만요.. 모든 분들께 자신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시라고 감히 말씀드리며.. 한국에, 아니 더 나아가 해외에 계신 모든 동포께... 다 들 꿈을 향해 파이링~입니다... - by 스어사마 ![]() ![]() ![]() 나를 다시 이 카테고리에 글을 쓰게 만드신 장본인.... 아~~~ 알흠다운 그대 쿄코짱~~!!! *^^* 우리나라에서 꽤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그녀, 후카다 쿄코.. 사실 필자는 그동안 일본 여자연예인들(특히 배우.. ㅡ,.ㅡ;;; )은 별로 그닥 좋아하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일본에서 활동하는 국내 연예인들의 활동 모습을 보려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다운로드해서 작품들을 보던 중에.. ( 윤손하의 근황을 알보고 싶었던게 본래의 의도이자 이유였다... ㅡ,.ㅡ;;; ) 윤손하랑 같이 주인공으로 나왔던 파이팅 걸이라는 작품을 봤다.. 근데 어디서 많이 본 정말 통통하고 이쁜 처자가 나오길래 알아봤더니 그것이 후카다 쿄코... 이뻤다.. 흠... 뭐 지금도 상당하지만... ^^* 그의 매력은 정말이지 엄청난 흡입력을 자랑한다.. 동안의 얼굴에 약간 통통하면서 귀여움과 섹시함을 같이 갖추고 있는 그녀.. 82년의 나이가 적지 않은 나이인데 그닥 변한게 없는 초 동안의 소유자... 덕분에 쿄코짱 나온 작품들을 모두 다운 받아 보는 열혈사태가.... ^^;;;; 어서 돈 벌어서 일본가서 실물을 정말이지 꼭 한 번 보고 싶다... ㅋ~~ 꿈은 언젠가 이루어지리라~~!! ![]() ![]() 독일의 멜스메의 한 기둥 프라이멀 피어... 강렬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장르 그대로인 화려한 스피드를 보여주는 프라이멀 피어.. 뭐 나도 이제 새로이 듣는 밴드라 뭐라 포스팅 할 것 없지만서도... ^^;;; 워낙 라인업 자체가 빠방한 행님들로 구성되어 있다보니 사운드적인 면모에선 뒤지는 게 없다.. 화려하다... 그리고 강렬하다... 이 두 마디면 이 그룹에 대해 더이상의 형용어구가 필요없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아무래도 보컬 랄프 쉬퍼스가 감마레이의 보컬을 역임 했던 것 때문인지 예전 감마레이 사운드와 흡사한 모습을 볼 수 있으나.. 더 빠르고 강렬하다... 그리고 멜로디 라인이 화려하다.... 일단 듣고 개인적으로 평가를 내리기 바란다.. 뭐 듣지 얼마 되지않은 내가 평을 한다는 것이 우습지만... 그저 개인적인 내 생각들 일뿐 태클은 자제해 주길 진심으로 바라는 바이다.. ^^;; ![]() ![]() ![]() 변덕쟁이 오렌지로드.. 필자가 초등학교 ( 그 당시는 국만학교... ㅡ,.ㅡ;;; )때 자그마한 500원짜리 만화책으로 나와 필자의 마음을 사로잡아 버린 만화.. 뭐 지금은 번역본이다 해서 나름(?) 쉽게 손에 넣을 수는 있지만... 만화로 해도 20권이 넘는 방대한 분량... 그리고 애니로 48화, 후속으로 OVA 그날로 돌아가고 싶어 1화, 신 오렌지로드 1화... 총 합이 50편이 되는 대 장정의 스토리... 눈물이 앞을 가린다... 쿠오오~~~ (중간 총집편 극장판 제외...) 나의 이상형은 오 나의 여신님 베르단디 or 오렌지로드의 아유카와 마도카라고 말하던 시절... 지금와서 봐도 손색이 없는 작품이다.. ( 물론 작화의 퀄리티 제외.. 워낙 옛날이라... ^^;;; 그러나 나름 훌륭하다.. ) 얼마전 우연히 다시 보고 싶어 다운 받아 보았다... ( 물론 전 시리즈를... 총집편 포함... ㅡ,.ㅡ;;; ) 역시나... 시나리오 튼실하고 작화또한 요즘에 보이는 작붕자체가 없단 것이 매력덩어리다... ( 뭐 1980년 중반 이 후 출생들에게 보여주고 물어보면 뭐가 재밌냐 하지만... ㅡ,.ㅡ;;; ) ( 참고 : 1980년 중반 이 후 출생자들에게 태클을 받고 싶어 얘기한 것은 아닙니다.. ㅡ,.ㅡ;;; ) 진짜 아유카와상은 쵝~~~~오~~~!!!! 그 당시 남자들의 우상이 될 정도로 파격적인 여파를 몰고온 캐릭터이다.... 순진, 순수하면서 터프함까지... 정말 멋진 여인이라 하지 않을 수 있겠능가??? ^^;;; Anyway.. 개인적으로 전 작품을 추천하고 싶지만... 너무 많아 고민이라면 고민할 필요 없단 사실을 말해주고 싶다... 잘 짜여진 각본에 의해 충실히 꾸며진 비주얼을 구사하는 오렌지로드는 20년이 흐른 지금에 봐도 쵝오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 작품이기 때문이다.. 다 본 후에는 그대도 말하리라.. ( 남자라는 가정하에... ^^;;; ) 아유카와 마도카상은 나의 이상형 이라고... P.S 클립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3기 ED송인 [Dance In The Memories]이다.. 초딩때 불법 애니 음악 Tape산다고 뻘 짓하다 이거 Orange Road 앨범 구입 후 얼마나 감동의 눈물을 흘렸는지.. ㅜㅜ 참고로 이 애니의 OST는 지금도 명반으로 손꼽힌다.. ( 전 곡의 구성이 원체 뛰어나니.. 할 말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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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보고 싶은데
liam92..
by 김효중 at 06/22 부럽부럽 ㅋㅋㅋㅋㅋㅋ.. by 이성주 at 05/16 골키퍼 있다고 골이 안.. by 스어사마 at 04/25 안녕하세요 저도 쿄코 엄.. by 순둥이 at 04/22 asdf by dfg at 01/06 저도 부탁드립니다. 같은.. by 이태규 at 11/01 wew by wewe at 10/24 그렇습니까?? 7주차라..... by 스어사마 at 09/28 7주차가 넘어가니 대충.. by Ezekiel at 09/28 꼭 부탁드립니다 effei.. by 골디안 at 09/20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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